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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순

연예계 소식(목)

연예계 소식(목)

진행자:

진옥순 진행,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타이완 연예계소식 소개

연예계 소식
프로그램 요약
타이완 원주민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담은 영화 <내가 어른이 되면(只要我長大)> - 사진: CatchPlay
원주민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뭉클한 성장기, 영화 《내가 어른이 되면》
4월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은 이제 막 봄꽃이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시기죠? 이곳 타이완은 벌써 초여름의 향기가 살짝 느껴질 만큼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낮에는 반팔을 입은 분들도 꽤 보일 정도인데요.   이렇게 기분 좋은 4월의 시작과 함께, 오늘은 한국 청취자 여러분께 조금 부러운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내일부터 타이완은 4일간의 긴 황금연휴에 들어간다는 소식입니다.   “4월에 웬 연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타이완의 4월은 조금 특별합니다. 내일 4월 4일은 타이완의 어린이날인 아동절(兒童節)이고, 그다음 날인 4월 5일은 24절기 중 하나이자 조상의 묘를 돌보는 청명절(清明節)입니다. 보통 청명은 4월 4일에서 6일 사이에 오는데, 올해는 딱 5일에 걸렸습니다. 타이완은 공휴일이 주말과 겹치면 평일에 ‘보충 휴일’을 주는 제도가 있어서, 내일 금요일(3일)과 다음 주 월요일(6일)을 모두 쉽니다. 이렇게 온 가족이 모이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연휴를 앞두고, 오늘 여러분께 꼭 소개하고 싶은 타이완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타이완 원주민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담은 영화, 내가 어른이 되면(只要我長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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