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인과 깊은 인연을 맺은 한국 노바약국 명동점-2026.03.30.-
(음원은 풀버전 인터뷰입니다)
3월23일(월) 한국 서울 노바 약국 정서연 약사님과 약국 직원 양윤지 님이 타이완을 방문한 1일차에 Rti방송국으로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하면서 마음에 그대로 와닿았던 느낌은 이분들이 서울에 간, 노바 약국을 들른 타이완인 관광객에게 따뜻하게 잘 대해주는지를 충분히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3월29일(일) 방송 1부 순서에서 짧은 인사말 한 마디를 공유하며 3월30일(월) 프로그램에서 공유한다.
3월에 Rti를 찾은 반가운 한국 손님들…
-2026.03.30.
-노바약국 명동점 정서연, 양윤지 인터뷰 공유
-작년 타이완방문 국제여객 수 일본 ㆍ홍콩 및 마카오 ㆍ한국 순
올해 2월 20대의 한국인 젊은 남학생 두 명이, 3월에는 20대의 한국인 젊은 여성 두 분이 타이베이에 도착하는 날 각각 Rti방송국을 방문하였다. 매우 반가운 손님들이었고 이들의 방문을 통해서도 양국 간의 젊은 세대들이 상호 호감을 갖고 상대국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오늘(3/30, 월) 타이완ㆍ한반도 프로그램에서는 어제 ‘안녕하세요~ 청취자님’에서 짧게나마 목소리를 띄어드렸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