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와 타이완 간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다.-시사평론-(월ㆍ토) - 2026-01-19
트럼프 2기 출범 1주년, 2026 국제 정경 정세 전망
-2026.01.19.(월) 시사평론(양안, 미국, 국제)
-미군의 군사력, 해외 주둔군의 탄력적(순환) 배치와 지속적인 군사력 증강
-과학기술전쟁이 지속되며, 경제적, 기술적 연결고리를 떼어놓는 범위와 규제 강도에 변화가 생김 규제의 디커플링 변화 추세
-미국의 대 중국 전략, “마당은 작게, 담장은 높게에서 마당은 크게, 담장은 높게”로 변화
-특히 미국이 첨단기술 수출 통제 등 중국을 겨냥한 전략이 규제 범위를 좁히되 시행을 강력히 하는 원칙으로 변화함
-“국교가 없어서 미국은 타이완과 멀리 떨어져 있고, 미군도 먼 곳에 있다고 여겨질 수 있으나,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미군은 우리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 ….군사 전문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2기 출범 1년을 맞는 시점에서 타이완 유수의 싱크탱크 국책연구원은 지난 1월15일(목) 타이완ㆍ미국 관계, 양안관계, 트럼프의 정경 정책 등 국제와 양안 외교 정치, 군사, 경제 분야 전문가, 학자들을 초청하여 트럼프 취임 1주년를 돌아보며 올해 국제 정치 경제 정세 전망에 관한 논문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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