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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순

멜로디 가든

멜로디 가든

진행자:

진옥순 진행, 타이완의 각 장르 음악 소개

멜로디 가든
프로그램 요약
2025년을 마무리하며, 카운트다운으로 2025년 새해를 맞이한다. - 사진: 리바오 랜드(麗寶樂園) 페이스북
“0시를 향해 볼륨을 올려라!”, 카운트다운을 깨우는 타이완 ‘파티 송’
이제 정말 사흘만 지나면 새해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친구들과 모여 음악을 크게 틀고 웃고, 춤추며 “올해 정말 수고 많았다”고 이야기하는 그런 밤을 보내는 분들도 있겠죠. 오늘은 바로 그런 연말 분위기와, 카운트다운에 가장 잘 어울리는 ‘파티 송’을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타이완과 한국의 새해맞이 풍경 먼저, 타이완과 한국의 새해맞이 풍경부터 살펴볼까요? 두 나라는 같은 ‘새해 카운트다운’을 맞이하지만, 그 방식은 꽤 다릅니다.  타이완의 연말은 말 그대로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시간입니다. 각 현과 시가 앞다퉈 대형 야외 콘서트를 열고, 어떤 가수가 나오느냐로 라인업 경쟁이 벌어지죠. 그리고 타이완의 새해를 상징하는 장면, 바로 타이베이 101 불꽃놀이가 있습니다. 음악, 불꽃, 사람들, 거리에서 함께 외치는 카운트다운까지. 타이완의 새해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파티장이 되는 느낌입니다. 반면, 한국의 새해는 조금 다른 분위기로 시작됩니다. 서울 종로구 종각에 위치한 보신각 타종 행사, 일명 ‘제야의 종’이 한국에서 가장 전통적인 새해맞이 행사죠. 새해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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