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Formosa Dream Chasers - Programs - RTI Radio Taiwan International-logo

프로그램
| 전체보기
카테고리
진행자 프로그램 편성표
푸시 알림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여행ㆍ미식ㆍ생활
안우산

랜드마크 원정대(수)

랜드마크 원정대(수)

진행자:

타이완 곳곳에 랜드마크를 찾아 현지인만 아는 숨어있는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가이드북이 더 이상 필요없고 <랜드마크 원정대>를 따라 타이완 여행을 즐깁시다!

랜드마크 원정대
프로그램 요약
타이완의 도시 마스코트들. 좌로는 관광서의 ‘오슝(喔熊)’, 타이난의 ‘골목길 먀오(巷仔Niau)’와 ‘차이치야(菜奇鴨)’ - 사진: 안우산
월급 대신 인기 받는 공무원들? 타이완 도시 마스코트 🐻
여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지금 바로 에 합류하세요! 웰컴투 타이완 🇹🇼 타이완흑감 마스코트들  타이완에 입국하시면 공항에서 귀여운 흑곰 캐릭터, 보신 적 있으신가요? 타이완 고유종 타이완흑곰을 모티브로 한 이 캐릭터는 ‘오숑(喔熊, OhBear)’이라 불리는데요. 타이완 관광서의 공식 마스코트입니다.  이름은 흑곰의 타이완어 발음에서 따왔고요. 가슴에는 타이완을 상징하는 영어 대문자 ‘T’와 타이완흑곰의 상징인 V자 흰색 문늬가 있습니다. 여기에 오렌지색 망토까지 두르고 있어, 슈퍼히어 같은 느낌도 나죠. 실제로 타이완 관광서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관광서 마스코트 ‘오슝’을 모티브로 한 2026 타이완 등불축제 기념랜턴 - 사진: 페이스북@타이완관광협회  2000년대 후반으로 가보면요. 일본 히코네의 마스코트 ‘히코냥(ひこにゃん)’, 그리고 구마모토의 ‘구마몬(くまモン )’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타이완에서도 ‘마스코트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귀엽고 눈에 띄는 캐릭터를 앞세워 관광을 홍보하는 방식인데요. 2013년 관광서 승격 전의 관광국은 타이완 ...
태국 벚꽃 ‘화기목(花旗木)’ - 사진: CNA
지나치는 꽃들 속에서 봄 모습만 보이는 거야~ 타이완 꽃길 산책 🌹
여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지금 바로 에 합류하세요! 지난주에는 타이베이의 꽃구경 명소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타이베이의 가든’ 양밍산(陽明山)부터 마오쿵(貓空)의 산책로까지 꽃향기 속에서 도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죠. 오늘은 타이베이를 벗어나 타이완 전역의 꽃구경 명소로 떠나보겠습니다! 📍이란 산싱 🎋 은버들 가장 먼저, 타이베이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이란(宜蘭)으로 가볼까요? 끝없이 펼쳐진 논밭과 그 뒤를 감싸는 산악 풍경으로 유명한 이란에서는 벚꽃과 수국, 카라, 오동나무 꽃 등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금 특별한 꽃을 보고 싶다면, ‘파의 고향’ 산싱(三星)으로 가보시죠. 이곳에서는 우아한 ‘은버들’이 많이 재배되어 있는데요. 은버들은 꽃이 피기 전에 붉은 꽃눈을 맺고, 꽃이 피면 마치 은빛 고양이 발바닥처럼 보송보송한 꽃망울이 가지마다 달립니다. 이처럼 사랑스러운 외형 덕분에 관상 가치가 매우 높죠. '파의 고향' 이란 산싱 - 사진: 안우산 또한 은버들의 중국어 발음 ‘인려우(銀柳)’는 금은방을 뜻하는 ‘인러우(銀樓)’와 비슷해, 재물을 불러온다는 길한 의미도 담고 있는데...
타이베이 쿠팅(古亭) 강변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꽃 페스티벌 - 사진: 안우산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봄 향기가 느껴진 거야~ 타이베이 꽃길 산책 🌺
여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지금 바로 에 합류하세요! 걸으면서 즐기는 모바일 게임 ‘피크민’ 열풍 🌹 지난 20일 춘분이 지나면서 낮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속에서 새로운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인데요. 특히 타이완에서는 어린이날과 청명절 연휴를 앞두고, 봄나들이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걸으면서 즐기는 모바일 게임 ‘피크민 블룸’의 유행까지 더해져 이제는 밖으로 나가 산책하는 것이 가장 ‘힙한’ 코스가 되었습니다. 피크민 블룸은 일본 닌텐도에서 개발한 증강현실(AR) 게임인데요. ‘포켓몬 GO’와 비슷한 방식으로, 걸음 수를 통해 ‘피크민’이라는 생물체를 키울 수 있습니다. 피크민을 잘 키우면 머리 위에 꽃이 피고, 그 꽃잎을 모아 길가에 꽃을 심을 수도 있죠. 이렇게 운동도 하고 귀여운 피크민도 모을 수 있어, 최근 타이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 세계가 꽃바다로 변신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곳곳이 봄꽃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벚꽃과 튤립, 진달래는 물론이고, 지금 타이베이 신성(新生)공원에서는 장미 페스티벌이 한창입니다. 오색찬란한 꽃들 덕분에, ...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