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하나씩 그리며 타이베이를 보여드려요. I show the Taipei, one drawing at a time."타이베이 생활 7년 차 한국인 서승임이 그리는 타이베이 도시 풍경. 2007년부터 전세계적으로 퍼진 어반 스케쳐스 운동에서 영감을 받아, 제가 그간 발로 뛰고 기록하며 감상한 타이베이 도시 풍경을 이야기합니다. 울창한 나무, 화려한 색감의 꽃, 오래된 건물, 공원부터 하교하는 아이, 유모차 끄는 아빠, 공원을 달리는 러너, 외국인 유학생, 101에서 버스킹하는 청년들까지, 외국인의 시선으로 일상 속 타이베이 도심의 풍경을 생동감 넘치게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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