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를 알려면 그 나라의 박물관을 방문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박물관은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여 인류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예술의 장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알고 보면 확연히 가슴에 와닿는 '골동'들이며, 친근감까지 듭니다.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의 전시물을 백조미와 함께 만나보십시오.
한동안 정규 프로그램에서 중단되었다가 2024년9월28일(토)부터는 '주간 시사' 프로그램과 상황에 따라 번갈아 가며 방송합니다.
2022년12월말, 프로그램 개편으로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시리즈가 막을 내렸고, 그 후에는 특전이나 기획전시 등에 맞춰 고궁박물원 관련 보도를 하였던 바 있는데 오는 2024년9월28일(토)부터 고궁 시리즈 프로그램을 (부정기적으로) 회복할 예정입니다.
토요일 3번째 프로그램(한국시간 저녁 7시48분~7월57분) 방송은 시사성 주제와 국립고궁박물원 유물 소개, 특히 현시점의 특전, 기획전을 중점으로 상황에 따라 번갈아가며 진행합니다.
-백조미 진행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