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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ㆍ예술ㆍ교육
jennifer pai-白兆美

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토)

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토)

방송 시간대: 토요일

한 국가를 알려면 그 나라의 박물관을 방문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박물관은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여 인류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역사.문화.예술의 장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알고 보면 확연히 가슴에 와닿는 '골동'들이며,  친근감까지 듭니다.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의 전시물을 백조미와 함께 만나보십시오.


한동안 정규 프로그램에서 중단되었다가 2024년9월28일(토)부터는 '주간 시사' 프로그램과 상황에 따라 번갈아 가며 방송합니다. 


2022년12월말, 프로그램 개편으로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시리즈가 막을 내렸고, 그 후에는 특전이나 기획전시 등에 맞춰 고궁박물원 관련 보도를 하였던 바 있는데 오는 2024년9월28일(토)부터 고궁 시리즈 프로그램을 (부정기적으로) 회복할 예정입니다. 

토요일 3번째 프로그램(한국시간 저녁 7시48분~7월57분) 방송은 시사성 주제와 국립고궁박물원 유물 소개, 특히   현시점의 특전, 기획전을 중점으로 상황에 따라 번갈아가며 진행합니다. 

-백조미 진행

국립고궁박물원
프로그램 요약
국립고궁박물원은 4월9일 학계와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샤오중황(蕭宗煌, 사진) 원장의 주재로 한국어 고궁 해설사 양성 관련 구체적 방안을 토론하는 ‘한국어 가이드 인력 강화를 위한 좌담회’를 열었다.-사진: Jennifer pai백조미
한국인 관람객 서비스 향상 위한 고궁 해설사 양성 계획-2026.04.11.(토)
한국인 관람객 서비스 향상 위한 고궁 해설사 양성 계획 -2026.04.11.-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내정부 통계에 따르면, 작년(2025) 타이완을 방문한 국제 관광객은 총 857만여 명이며, 이 중 일본 방문객이 17.3%로 가장 많았고, 이어 홍콩·마카오 방문객 15.3%, 한국 11.9%, 미국 8.3%, 중국 7.4%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한국인 관광객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비해 타이완 내 한국어 가이드 자격증 소지자 수는 592인에 불과하다. 한국어를 구사하는 합법 가이드가 부족할 뿐 아니라 타이완 관광의 필수코스로 꼽히는 국립고궁박물원(이하 약칭 ‘고궁’) 유물을 안내해 줄 수 있는 가이드는 더욱이 적고, 진정으로 박물관의 해설사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슨트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러한 현황을 개선해 나가고자 고궁은 지난 목요일(4월9일) 학계와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고궁 샤오중황(蕭宗煌) 원장의 주재로 한국어 고궁 해설사 양성 관련 구체적 방안을 토론하는 ‘한국어 가이드 인력 강화를 위한 좌담회’를 열었다. 샤오 원장은 우선 최근 수 년 한국인 관광객 비율이 높아진 상황 아래서 단체관광객을 인솔한 여행사 한국어 가이...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 1층 10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지정학의 국제적 만상—14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동아시아 세계」특별기획전의 일본 규슈국립박물관 제공 “중국도”. 이는 네덜란드의 Jodocus Hondius(1563-1612년)가 1606년에 수공 채색 출판한 세계지도 중의 하나이다.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역사는 재현한다? 국립고궁박물원 ‘지정학의 국제적 만상’ 특전
臺ㆍ영ㆍ한ㆍ일 공동 참여 국립고궁박물원 ‘지정학의 국제적 만상’ 특전 -역사는 재현한다?  -14세기~19세기 500년 동안 중국ㆍ한국ㆍ일본ㆍ류큐 등지에서 벌어진 외교와 통상 사례, 이를 오늘날의 사건들에 대입해 지정학적인 변화가 생겼다는 낯익은 유사점도 보인다. -2026.03.07.-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국립고궁박물원 남부분원(이하 약칭 ‘고궁 남원’)은 ‘고궁 100+’ 일련의 특전에 이어 2026년 새해 들어 첫 번째 대형 전시를 전개했다. ‘지정학의 국제적 만상—14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동아시아 세계’ 특별기획전은 영국국가학술연구원(British Academy)의 지원을 받은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국립고궁박물원(이하 약칭 ‘고궁’) 소장품을 비롯해, 영국 대영박물관ㆍ한국 인천광역시립박물관ㆍ한국 고려대학교 박물관ㆍ일본 규슈국립박물관ㆍ일본 오사카역사박물관 및 중화민국 외교부ㆍ국립타이완박물관 등 국내외 여러 기관에서 유물을 대여해 진행하는 것으로, 특히 근500년의 동아시아 지정학적 변화를 엿볼 수 있도록 여러 국가의 귀중한 문화재가 한자리에 모여 공개되는 매우 드문 기회로 주목되며 국제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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