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바약국 명동점 정서연 대표약사가 타이완인 관광객/고객을 위하여 만든 '귀여운 대만사람' 뱃지.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서울 노바약국 명동점의 대표 약사 정서연 님(좌)과 직원 양윤지 님(우)이 3월23일 타이완으로 관광을 온 첫 날 Rti한국어방송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정서연 약사는 타이완 관광객을 위하여 특별히 '저는 노바의 친구인 귀여운 대만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적힌 뱃지를 만들어 선물하고 있다. -사진: jennifer pai백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