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왕옌청(王彥程) 🇰🇷 KBO 한화 이글스 투수
(1) 역사상 KBO 타이완 선수 단 2명뿐
> 왕옌청 & 2018 NC 다이노스 왕웨이중(王維中)
> 외국인 제한, 대부분 미국·일본 선수 영입
> 타이완-한국 선수 스카우트 미활성
(2) 3/29 KBO 데뷔전
> 선발 등판, 5⅓이닝 3실점
>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 10대4
> 할머니, 누나, 여자친구 경기 관람
> 첫 1군 승리 달성!
(3) 선수 경력
> 2018 국가대표팀 합류, U18 일본 상대 경기에서 핵심 역할
> 2019~2025 일본 라쿠텐 골든이글스... 줄곧 2군
> 2025 성적 10승 5패, KBO 주목!
2. 양다이강(陽岱鋼) 🇯🇵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와야수
(1) 놀라운 스펙
> 닛폰햄 파이터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1군에서 활약
> 2005 고교생 드래프트 1순위, 타이완 선수 역대 최고 지명 기록
> 2012,13,14,16 퍼시픽리그 와야수 골든글러브 수상
> 2013 WBC 예선 B조 MVP
> 2014 25홈런 + 20도루, 타이완 선수 최고 기록
(2) 앞으로 계획
> 올해 39세, 20년 이상 야구 경험
> 선수 은퇴 후 타이완 귀국? 코치 가능성, 가족 의견 존중
3. 왕젠민(王建民) 🇹🇼 중신 브라더스 투수 코치, 국가대표팀 코치
(1) '타이완의 빛 台灣之光'
> 메이저리그 9시즌 통산 68승, 타이완 선수 최고 기록
> 2006~07 뉴욕 양키스 에이스, 2년 연속 19승
> 2006 아시아 첫 다승왕, 한국 박찬호 2000년 18승 기록 갱신
> 2007~08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년 연속 선정
(3) 필사기 '싱커'
> 빠른 공과 비슷한 구속에 낮게 떨어짐
> 땅볼 유도 탁월! 홈런 허용률 낮음 + 수비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