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웨이취안 드래곤스 (Wei Chuan Dragons) | 연고지: 타이베이
대표 색상: 🔴 빨간색
특징: ‘기적의 부활’ — 해체 20년 만에 재창단(2019), 4년 만에 통합 우승(2023)
강점: 리그 최상급 투수력, 타이완 최초 돔구장(타이베이 돔) 경기 다수 배정
치어리더: ‘소용녀(小龍女)’ — 한국 인기 치어리더 이다혜 소속
2. 푸방 가디언즈 (Fubon Guardians) | 연고지: 신베이
대표 색상: 🔵 파란색
특징: 홈구장 신좡야구장을 ‘신좡 캐슬’이라 부르는 콘서트형 야구장
강점: 최고 수준의 시설, 화려한 굿즈와 이벤트
매력: 경기 결과보다 ‘직관 경험’을 중시하는 팬에게 최적
3. 라쿠텐 몽키스 (Rakuten Monkeys) | 연고지: 타오위안
대표 색상: 🔴 와인색
특징: 2025년 통합 우승팀, 한국식 EDM 응원 문화 도입
강점: 강력한 타선 — ‘폭력 원숭이’라는 별명
키플레이어: 국가대표급 타자 린리(林立), 천천웨이(陳晨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