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 한국의 문화 이야기
-진행: 백조미, 최세훈
-2026.05.07.(목)
-집을 떠나 타향에서 직장을 다니게 되거나 학업으로 고향을 떠나 국내외 타지에서 생활하는 청년 세대들은 아마도 '빨래방'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타이완에는 현재 전국적으로 빨래방(셀프 세탁소)의 수가 3천 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집에서 편하게 살다가 직접 빨래를 해야할 때 아마도 '엄마'가 가장 그러워질 것이다.
-어버이날(5월8일), 어머니날(5월의 둘 째 일요일) 뿐만 아니라 항상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