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 101수직마라톤 대회
> 자융제(賈永婕) 101회장, 7kg 소방복 입고 완주 성공
> 리양(李洋) 운동부 장관, 운동부 동료들과 함께 도전
> 린즈성(林智勝) 원주민야구운동발전협회 회장, 부상 재발로 완주 실패
> 천이한(陳意涵) 배우, 자융제 회장의 2025년 기록 달성
2. 수직마라톤 소개
> 런업(Run Up), 평지 대신 마천루 계단 오르기
> 타워러닝 월드 협회(Towerrunning World Association, TWA) 월드투어
> 폐쇄적인 공간 특징으로 위험성 높음
> 경기 전 건강검진 통과 후 출발 가능, 선수는 일정 간격으로 순차 출발
> 대표 대회
(1) 미국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86층/1,576개 계단/320m, 가장 역사가 긴 대회(1978년 시작)
(2) 중국 상하이 타워: 119층/3,398개 계단/552m, TWA 대회 중 가장 높은 코스
(3) 한국 롯데타워: 123층/2,917개 계단/555m, TWA에 없지만 규모가 지속 확대 중
3. 타이완 수직마라톤 대회
(1) 신광생명빌딩 대회
> 1994년 시작, 타이완 가장 역사 깊은 대회, 최근 개최 2023년
> 46층/1,006개 계단/200m
> 공익 성격: 공공안전, 청소년, 소방안전, 여성 건강, 야구, 지구온난화, 탄소중립, 동물보호, 고령자 친화 환경 등
(2) 타이베이101 대회
> 2005년 첫 개최 당시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열린 대회!
> 91층/2,046개 계단/390m
> 세계 엘리트 선수 대거 참가
> 2017 TWA 중점 대회로 선정, 2018 세계대회 파이널 개최지
> 공익 성격: 장애인 릴레이, 소방관 완전무장 도전, 유방암 예방 캠페인(핑크 점등 101)
자융제 타이베이101 회장은 소방관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7kg 소방복을 입고 수직마라톤에 참가했다. - 사진: C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