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완,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동메달(4강)
2. 린윈루 선수 생애
> 타이완 이란(宜蘭) 출신, 초3(9세) 이란초등학교 탁구부 가입
> "탁구 신동": 14세에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발탁, 타이완 역대 최연소 남자 국가대표 기록
> 2019 T2 다이아몬드 말레이시아와 체코 오픈 2개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연달아 격파 우승, 특히 체코 오픈 우승은 생애 첫 월드투어 우승
> 2020 도쿄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 획득, 타이완 본토 선수 최초의 올림픽 탁구 메달 탄생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단식 4위 기록, 4강에서 중국 세계 1위 판전둥(樊振東)과 명승부 펼치며 세계적 주목 받음
> 냉철한 승부사 기질과 강력한 '바나나플릭(Banana Flick)' 기술의 소유자, 외신으로부터 '침묵의 킬러'로 평가
> 겸손하고 순수한 태도로 '국민 남동생', '국민 손자' 별명 획득
> "내가 쉬는 유일한 날은 시합하는 날뿐"이라 말하는 지독한 노력파
3. 윈루 내일의 스타 버터플라이컵(昀儒明日之星蝴蝶盃, 윈루컵)
> 고향 이란(宜蘭)의 탁구 꿈나무들을 위해 직접 추진한 대회
> 이란현 운동산업발전협회 주최 및 세계적 브랜드 '버터플라이' 후원
> 2023년 창설, 2026년 올해는 5/9~5/14 동안 진행
> 전국 초등학생 대상, 매년 신청 즉시 마감되는 인기 대회
> 우승자에게 전용 라켓 증정 및 린윈루 훈련 센터 참관·지도 기회 제공
> 대회 중 린윈루 선수의 팬사인회 및 격려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