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션스 세븐
> 수영계의 정상 챌린지
> 미국의 오픈워터 스위밍 전문가 스티븐 무나토니스(Steven Munatones)가 2008년 제안
> 전 구간에서 오직 수영모와 수경, 수영복만 착용 가능, 웨트슈트는 금지
> 전 세계 가장 어려운 7개 해협 횡단
(1) 노스 해협: 북아일랜드-스코틀랜드 30km 이상 / 도전: 저온, 해파리
(2) 영국 해협: 영국-프랑스 20km 이상 / 가장 대표적인 코스(1875년부터 시작) / 도전: 조석 변화, 빠른 해류
(3) 쿡 해협: 뉴질랜드 북섬-남섬 20km 이상 / 도전: 저온, 해파리, 강한 해류
(4) 카탈리나 해협: 미국 카탈리나섬-캘리포니아 32km 이상 / 도전: 바다표범, 상어 등 해양동물, 강한 바람
(5) 지브롤터 해협: 유럽-아프키라 14km 이상 / 도전: 많은 선박 통행량, 복잡한 해류
(6) 쓰가루 해협: 일본 홋카이도와 혼슈 20km 이상 / 도전: 센 해류
(7) 몰로카이 해협: 하와이 군도 사이 40km 이상 / 도전: 장거리, 상어
> 7개 해협 완주자는 약 50명, 첫 완주자는 2012년 아일랜드의 스티븐 레드먼드(Stephen Redmond)
2. 쉬원얼(許汶而) 선수
> 지브롤터 해협 & 카탈리나 해협 & 영국 해협 & 노스 해협 완주
> 1994년생, 초등학교 3~6학년 학교 수영팀, 대학교 수영 코치 알바 + 오픈워터 스위밍 접촉
> 수영을 비롯해 서핑, SUP, 요트 등 수상운동에 관심이 생기면서 졸업 후 수영 코칭 브랜드 창업
> 타이완은 섬나라지만 어릴 때부터 “바닷가가 위험하다”는 말을 듣곤 하는데 이 관념을 바꾸기 위해 바닷가에서 수업 진행
> “장거리 수영은 가장 위로운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