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완 '접영의 왕' 왕관홍(王冠閎) 선수
> 2025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획득!

왕관홍(王冠閎) 선수 - 사진: 왕관홍 페이스북
2. 르웨탄 만인수영대회
> 1983년부터 개최, 타이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오픈 워터스위밍 대회
> 노선: 차오우 부두(朝霧碼頭)-이다사오 부두(伊達邵碼頭) 총 거리 3km, 소요 시가 2~3시간
> 단체 지원(5인 이상), 최다 2.5만 명 지원 가능, 오전 6시~10시 4차례 진행
> 50m 이내 평영 금지, 50m 이후 모두 가능
> 인기 폭발: 지원 시작 하루 만에 마감, 호텔비 폭등
> 50m마다 보급소 설치, 선수들에게 물과 간식 제공
> 프로 선수를 위한 '르웨탄 수영 선수권대회'
> 남자팀 11연패 卓承齊 선수
> 경기 유래: 타이완 유일 내륙도시 난터우, 1979년 첫 수영장 설립 후 수영 수요 급증, 르웨탄 수영대회 탄생

2025 르웨탄 만인수영대회 노선 - 사진: 수영대회 홈페이지
3. 2025년 제43회 르웨탄 수영대회
> 나이 제한 79세로 상향조정, 수상구조대원 2명 동행 필수
> 마잉주 전 총통 12번째 완주 성공
> 전체 1등: 71세 퇴역군인 郭功陽, 43분 완주, 철인3종 경험 있음
> 여자 1등: 15세 景美여고 학생 林羽婕, 유치원부터 수영, 올해는 첫 참여
4. 르웨탄 수영대화 주제 영화
> 영화 <돌파: 3천 미터를 헤엄치는 용기(突破:三千米的泳氣)>: 시각장애인이 르웨탄 수영대회에 도전하는 이야기

12번째 완주를 달성한 마잉주 전 총통 - 사진: C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