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산 등정 ⛰️
(1) 역사
> 원주민 & 청나라 시대: 신의 산으로 취급, 숭배대상
> 일본 식민지 시대: 1986 일본인 첫 등산, '신고산'으로 개명, 적극 연구, 숭배 대신 정복
> 중화민국 시대(~1980): 계염체제 아래 정치적 상징이 됨, 일반인이 들어가려면 신청 절차가 복잡했음
> 중화민국 시대(1980~): 국립공원 설립, 타이완의 상징으로 확립
(2) 위산 등정 절차
> '입산 허가' 신청, 등산 3~45일 전 신청 가능
> 추첨제, 매일 60명 입산 가능, 평일 당첨률 약 24%, 휴일 당첨률 약 9%
> 일정: 당일치기(위험) / 1박 2일(대부분) / 2박 3일(여유)
> 노선: 해발 2,600m의 등산로 입구에서 3,952m의 꼭대기까지
> 해박 3,400m의 '백운산장(排雲山莊)'에서 하룻밤을 묵다 (산장 예약 필수!)
2. 타이완 섬 한 바퀴 돌기 🚴
> 유행 원인: 인터넷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성인식', '청춘' 이미지가 붙음
> 관련 영화: 도보(帶一片風景走、陣頭), 자전거(練習曲), 오토바이(不老騎士-歐兜邁環台日記)
> 도로 '환도1호선(環島1號線)

오토바이를 타고 타이완섬 한 바퀴 돌기에 성공한 한국 치어리더 이다혜 - 사진: 이다혜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