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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ADTE 그 현장을 가다 ② 국방관 🪖• 타이완우주관🚀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공격용 드론 ‘진펑 3형(勁蜂三型)’이 전시돼 있다. 해당 드론은 한국의 국방과학연구소에 해당하는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개발했다. [사진 = Rti 손전홍]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공격용 드론 ‘진펑 3형(勁蜂三型)’이 전시돼 있다. 해당 드론은 한국의 국방과학연구소에 해당하는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개발했다. [사진 = Rti 손전홍]

[*아래 글은 실제 당일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타이완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이슈를 과학 기자의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정리해 알려드리는 Rti 한국어방송의 금요일 프로그램 포르모사링크입니다. 안녕하세요 포르모사링크 진행자 손전홍입니다.

음악 마니아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코첼라와 같은 음악 페스티벌이 있는 것처럼, 전 세계 군대의 방산기술과 무기체계에 관심 있는 ‘밀리터리 덕후’에게는 ‘방산 전시회’가 있습니다. 

유명한 방산 전시회는 해외에서만 열리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타이완 타이베이에서는 2년에 한번씩 10월경 방산 전시회인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TADTE)’가 개최됩니다.

2년에 한 번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에서 개최되어 온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는 ▲항공▲해양▲우주를 아우르는 방위산업과 관련한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타이완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문 전시회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새로운 무기 체계를 소개하고 계약을 추진하기에 가장 좋은 플랫폼으로 손꼽히죠.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는 9 18()부터 20()까지 사흘간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진행됐는데요.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5개국 490개 국내외 방산업체가 참여하고, 기업체, 군인, 학생, 일반인 등 3만 명이 넘는 사람이 방문했습니다.

참가 기업은 지난 2023년 대비 70% 이상 성장했고,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중화민국 육해공군이 사용하고 있는 전차와 장갑차, 다양한 무인기 등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그런지 관람객은 2배 이상 껑충 뛰었습니다.

오늘 포르모사링크에서는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

▲타이베이난강전람관에서 진행된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사진 = Rti 손전홍]

기업체, 군인, 학생, 일반인 등 3만 명이 다녀간 이번 전시회는 미래 국방, 무한한 혁신 (Future Defense, Boundless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첨단 국방▲지속가능한 비행▲ 회복탄력적인 공급망 ▲무인 미래 등 4가지 핵심 키워드를 다뤘어요.

올해는 설치부스만 1 5백 개에 달하는 가운데 세계 방위산업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 록히드마틴 ▲ 노스롭 그루먼 ▲ L3 해리스 테크놀로지를 비롯해▲한샹(漢翔)▲썬더 타이거(雷虎) 등 타이완 대표 방산기업들이 참가해, 육해공은 물론 우주까지 아우르며 화력, 기동, 통신, 위성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 제품군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최첨단 지상군 무기 한자리에국방관

▲라이칭더 총통이 9월 19일(금) 오후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서 구리슝(顧立雄) 국방부 장관, 판멍안(潘孟安) 총통부 비서장 등과 함께 신무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중화민국 육군▲ 중화민국 해군▲ 중화민국 공군▲ 국방부 군비국(軍備局) ▲국방부 군비국 생산제조센터(軍備局生產製造中心) ▲국방대학교 ▲국가중산과학연구원(國家中山科學研究院)이 함께 꾸린 대규모의 통합 국방관은 회복탄력적인 국방으로 국력을 튼튼히 다진다(韌性國防,厚植國力)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첨단기술이 장착된 51종의 신무기들이 대대적으로 홍보됐고, 중화민국 육군과 공군, 해군의 위력을 과시했어요!

🇹🇼 안보를 지켜줄 M1A2T 전차·HIMARS 다연장로켓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의 국방관 모습. M1A2T전차 실물이 전시돼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국방관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진을 찍은 건 사람 키 높이의 타이어를 장착한, 지상 최강으로 불리는 미국산 M1A2T 에이브럼스 전차였고요.

M1A2T 다음으로 인기 있었던 전시물은 중국이 강하게 경계하는 군사 무기, M412 하이마스(HIMARS) 다연장 로켓이었습니다.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한 하이마스는 85km 떨어진 목표물을 공격하는 유도 다연장 로켓(GMLRS) 6발 또는 에이태큼스(ATACMS) 1발을 탑재할 수 있는 강력한 타격 자산입니다.

'강철비'라고 불리는 전술 지대지 미사일 MGM-140 에이태큼스의 원형공산오차(CEP) 510m에 불과해 정밀 타격이 가능한데요.

에이태큼스를 하이마스를 통해 타이완 남부 핑둥현에서 발사할 경우, 타이완해협을 넘어 중국 푸젠성 해안 목표물까지 직접 타격이 가능합니다.
타이완해협을 건너려는 중국 상륙군 저지에 유용하게 쓸 수 있기에 중국군이 강력히 경계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화민국 군은 지난 5월 남부 핀둥현 만저우향(滿州鄉) 저우펑(九鵬) 기지에서 58포병지휘부 주관으로 첫 하이마스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6월에는 육군사령부가 별도의 시험 발사를 진행했어요.

현재 29기의 하이마스를 운용 중인 타이완은 지난 8, 28기의 추가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거리 300km의 전술미사일 MGM-140 에이태큼스(ATACMS) 구매량도 기존 64발에서 84발로 20발 늘렸고요.

중화민국 군의 장거리 타격 능력과 수도권, 중남부 핵심 지역의 방공망을 한층 강화해 줄 하이마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기록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전시 기간 내내 국방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차륜형 트럭 기반의 다연장로켓 시스템 하이마스가 전시돼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수직 이착륙+수평 비행 가능한 공격용 드론 진펑 3(勁蜂三型)’

지난 2020 927일부터 발발해 11 10일에 끝난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은 아직 전쟁의 핵심이 지상군에 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보여줬습니다.

결정적 전투와 싸움이 모두 지상에서 이루어졌고, 지상군이 얼마나 적의 공격에 버티는지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한다는 사실이 명백해 졌기 때문인데요.

이 전쟁에서 지상전의 왕자는 보병도, 탱크도 아닌 무인기(UAV) 또는 이보다 작은 드론이었어요.

이에 따라 드론은 미래전의 판도를 좌우할게임체인저(Game Changer)’로 불리며 전 세계 중요 방산 기업은기존 군용 드론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의 드론을 개발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타이완도 예외는 아닙니다.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서 한국의 국방과학연구소에 해당하는 국가중산과학연구원(國家中山科學研究院) 등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각종 드론, 지상 로봇 등 무인무기들을 대거 선보였는데요.이번에 등장한 무인무기들은 대세로 자리 잡은 공중 무인무기는 물론 지상·해상 무인무기들이 망라됐습니다.

그중에서도 타격 능력을 가진 공격형 드론이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행사장에서 가장 주목 받았고, 뉴스의 중심에 있었던 건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개발한 X자형 날개 구조의 공격용 드론 진펑 3형이었습니다.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개발한 공격용 드론 ‘진펑 3형(勁蜂三型)’이 전시돼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진펑 3형 공격용 드론은 대대급 소부대에서 원거리 정밀타격 임무를 맡도록 만들어졌는데요.

적의 장갑차, 탱크 등 기갑 차량을 잡는 진펑 3!

가장 눈길을 끄는 특징은 수직이착륙(VTOL) 기능입니다.

진평 3형의 이륙과 착륙 방식은 드론의 꼬리 부분을 바닥에 대고 있다가로켓을 쏘아 올릴 때처럼 직립 방식으로 기수를 위로 향하게 하여 수직으로 이륙하고,어느 정도 고도에 다다르면 수평 비행 위치로 전환하고 전진 비행하다, 다시 수직으로 전환하여 꼬리 부분으로 착륙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현재 군에서도 소형 무인기를 운용하지만, 이륙할 때에는 사람이 손으로 던지고, 착륙은 동체 착륙을 해 운용 중 사고의 우려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은 진펑 3형 꼬리 부분에 수직이륙용 전기모터를 추가하여 수직으로 이륙하고 수직으로 착륙할 수 있는(VTOL) 비행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운용 중 사고 가능성을 크게 줄였습니다.

진펑 3형의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탄두를 임무에 맞게 장착할 수 있다는 건데요.

해안에 상륙하는 상륙정이나 장갑차를 공격하기 위해서는 대전차용 탄두를, 보병 공격을 위해서는 성형 파편탄을 탑재부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기동성과 정확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탄환 전황이 가능한 진펑 3형은 또 공격 기능을 갖췄으면서도적층 제조,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가볍지만 높은 강도를 유지하는 프레임 제작이 가능하고 ▲기존 제작 방식 대비 비용 절감▲복잡한 부품을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어, 생산 시간을 단 8개월로 단축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이 개발한 공격용 드론 ‘진펑 3형(勁蜂三型)’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현장에서 만난 진펑 3형 개발자는 수직에서 수평으로 비행 상태를 자동 전환하는 기술은 특히 구현이 까다로운 기술 중 하나라며 진펑 3형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는데요. 국가중산과학연구원 소속 개발자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 진펑 3형 개발자 : 진펑 3형은 기체 전체가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어 생산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제작 기간도 단축되었습니다. 전시장에 전시된 진펑 3형 탑재부에는 상륙정과 장갑차를 공격할 수 있는 대전차용 탄두가 장착되어 있지만,  탑재부는 임무에 따라 다양한 탄환 전환이 가능하고, 인명을 살상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신남해 기술이라 불릴 만큼 기술면에서 매우 선진적이고, 또한 동력 부분은 4개의 로터로 구성되어 있어 수직이착률이 가능합니다. (수직에서 수평으로) 자동으로 비행 상태를 전환하는 기술은 특히 구현이 까다로운 핵심 기중 하나입니다.]

🔫중화민국 육군의 새로운 저격소총 T112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존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T112 저격소총이 전시돼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T112 저격소총은 중화민국 육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차세대 소총인데요.

국방관에서는 국가중산과학연구원 항공연구소 시뮬레이션팀이 개발한 신형 T112 저격소총 사격시뮬레이션 훈련 시스템(新式T112步槍射擊訓練模擬器)을 기반으로 한 T112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존을 운영했습니다.

사격 체험존은 기존 보병용 저격소총을 대처하게 될 T112 저격소총을 직접 쏴보며 체험해 보고자 하는 관람객들로 붐볐는데요.

체험 대기줄은 30분 가량 대기해야 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마련된 T112 저격소총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존에서 사람들이 T112 저격소총을 모델로 제작한 모의 총기를 체험하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국가중산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T112 저격소총 시뮬레이션 훈련 사격을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사격 체험은 레이저 발생 장치와 방아쇠 장치,반동 장치 등이 장착된 T112 저격소총을 이용하여 실탄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사격으로 진행됐는데요.

실외 사격장의 모습이 구현된 가상 화면 속에서 군의 기초사격훈련인 영점사격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실제 경험해보니 사격체험의 집중도를 더해주는 건 장병들이 실제 사용하는 T112 저격소총과 같은 크기, 무게의 공기 압축식으로 제작된 모의 총기이었어요.

T112 저격소총을 모델로 제작한 모의 총기로 공기압을 이용한 강력한 반동력과 생생한 소음은 실사격 느낌 그대로 사격체험을 제공해 심장은 빠르게 요동치고 손은 땀으로 젖었습니다.

▲2025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국방관에 마련된 T112 저격소총 시뮬레이션 사격 체험존을 찾은 관람객이 사격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T112 저격소총 사격시뮬레이션 훈련 시스템의 장점에 대해 개발에 참여한 국가중산과학연구원 항공연구소 시뮬레이션팀의 부팀장인 왕완청(晚成) 박사는 장소에 대한 제약이 없고 실탄도 필요 없으며, 실사격 훈련과는 다르게 안전사고의 위험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에 공개된 신형 T112 저격 소총 사격 훈련 시뮬레이터는 많은 국가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왕완청 | 국가중산과학연구원 항공연구소 시뮬레이션팀 부팀장 :  먼저 장소에 대한 제약이 없습니다.실탄도 필요 없으며, 실사격 훈련과는 다르게 안전사고의 위험도 없어 모의 총기 등 장비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훈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고정밀 시뮬레이션 환경을 갖추고 있는 T112 저격소총 사격시뮬레이션 시스템은 또한 25미터 영점사격부터 75미터, 175미터, 그리고 300미터 등 거리 별 표적 사격이 가능하고요. 시간 , 바람, 비 등 다양한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모의 총기 모델 종류만 바뀔 뿐, 설계의 논리는 동일한데요.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신형 T112 저격 소총 사격 훈련 시뮬레이터는 많은 국가에서 활용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포르모샛-8 내세운 타이완우주관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타이완우주이미지관 전경. [사진 = Rti 손전홍]

▲국가과학기술위원회(國家科學及技術委員會) ▲국가우주센터(國家太空中心) ▲타이완우주산업발전협회(台灣太空產業發展協會) ▲항공우주관련 39개 산학연 기관이 함께 운영한 타이완 스페이스 타이완 우주이미지관(Taiwan Space 台灣太空形象館)에서는 국가우주센터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포르모샛-8호 위성 실물 모형과 우주선 부품 및 테스트 장비 등을 전시하며 우주 신기술이 대대적으로 홍보됐고, 그동안 꾸준히 쌓아온 타이완의 우주항공 역량을 과시했습니다.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타이완우주이미지관에 전시된 포르모샛-8호(福爾摩沙衛星八號). [사진 = Rti 손전홍]

우종신(吳宗信) 국가우주센터 주임은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 타이완 우주이미지관에서는 국가우주센터가 지난 몇 년간 이룩한 우주 기술 발전의 성과를 전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한민국과 우주항공분야에서의 협력을 촉진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9월 19일(금) 오후 2시 2025 타이베이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 타이완우주이미지관에서 열린 ‘해피 아워’에서 우종신 국가우주센터 주임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우주분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우 주임은 윤영빈 우주항공청장과의 특별한 인연도 밝혔는데요.

중화민국과 대한민국 두 나라의 우주 전담 부서를 이끄는 두 사람은 미시간대 대학원 항공우주 박사 학위 취득 당시 같은 반 친구였다고 했어요.

우 주임은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에게 앞으로 타이완과 한국이 함께 우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면서 미래에 성공적인 우주 협력 관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우 주임님이 윤영빈 우주항공청장님에게 전하는 메시지 직접 들어보시죠!

중화민국 국가우주센터와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의 앞으로의 협력과 발전을 기대하며, 그럼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Rti 한국어방송의 금요일 프로그램 포르모사링크,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진행에 손전홍이었습니다.  저는 다음주 금요일 시간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참고자료

10  17()  포르모사링크 삽입곡 [BGM: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  베를린 필하모닉(Berliner Philharmoniker) 무소르그스키(Mussorgsky ) : 전람회의 그림(Pictures at an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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