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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을 대표하는 비스트로 자난(渣男), 아트 타이베이2025에 공식 F&B파트너로 참여

▲아트 타이베이 2025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 Taiwan Bistro 자난 부스에서 판매된 다양한 재료를 간장 베이스의 소스에 오래 끓여 만든 루웨이(滷味)와 스페셜 드링크. [사진 = 타이완 비스트로 자난 제공]
▲아트 타이베이 2025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 Taiwan Bistro 자난 부스에서 판매된 다양한 재료를 간장 베이스의 소스에 오래 끓여 만든 루웨이(滷味)와 스페셜 드링크. [사진 = 타이완 비스트로 자난 제공]

[*아래 글은 실제 당일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랜선미식회 진행자 손전홍입니다.

그야말로 아트페어 대홍수시대인 지금, 미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행사가 10, 타이베이에 찾아왔습니다!

바로 ‘아트 타이베이2025(台北國際藝術博覽會,ART TAIPEI 2025)’입니다.

중화민국화랑협회(中華民國畫廊協會)가 주최하는 아트 타이베이202510 23일 목요일 VIP 프리뷰 데이를 시작으로 10 27일 월요일까지 닷새 간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 제1관에서 진행됐습니다.

1992년 처음 시작한 아트 타이베이는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는데요.

그만큼 긴 역사와 노하우를 자랑합니다.

그간 아트 타이베이는 관람객, 참여 갤러리, 출품작 등 모든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평가 받았는데 올해에는 무려 6개의 국가에서 120개의 갤러리가 참여하는 만큼 그 다양성도 엄청났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 홍콩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까지 현대 미술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해, 아시아의 예술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진 타이베이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트 타이베이에 참가하는 갤러리 중엔 해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타이완 국내에서는 국내를 넘어 국제 무대에서도 영향을 끼치는 아키 갤러리(AKI Gallery,也趣藝廊)와 개관 이래 타이완을 넘어 상하이까지 진출한 케이브스 아트 센터(Caves Art Center, 敦煌藝術中心), 기성 작가와 신진 작가들을 두루 소개하며 현대 미술의 영역을 넓히는 다이너스티 갤러리 (DYNASTY Gallery,朝代畫廊),지역 간 경계를 넘는 큐레이션으로 폭넓은 예술적 시각을 제시하는 소카 아트(Soka Art, 索卡藝術) 등 타이완 미술씬을 대표하는 68개 갤러리가 부스를 마련하고 타이완 로컬 아트의 매력을 뽐냈습니다.

▲아트 타이베이 2025 를 찾은 관객이 아시아 아트 센터가 들고 나온 주밍 작가의 발레 시리즈 조각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해외에서는 다양한 국적과 장르적 스펙트럼의 작가들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두드려온 페로탕(Perrotin)과▲중국 근현대 거장들의 주요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콰이 펑 힌 아트 갤러리(Kwai Fung Hin Art Gallery, 豐軒)▲한아트 TZ 갤러리(Hanart TZ Gallery, 漢雅軒) ▲요시무라 무네히로(Munehiro Yoshimura) 등 일본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들고 나온 고베 모토마치 부부린도 갤러리(神戸元町歩歩琳堂畫廊) 52개 갤러리가 타이완 국내 컬렉터에게 대작부터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동시대 미술 트렌드를 모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완성했습니다.

▲아트 타이베이 2025 고베 모토마치 부부린도 갤러리 부스에 나온 나카가와 모토히로 작가의 작품. [사진 = Rti 손전홍]

아트 타이베이 성공 요인으로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는 건풍성한 밥상입니다.

독일 출신의 프랑스 추상 화가 한스 하르퉁, 일본 인기 작가 쿠사마 야요이와 무라카미 다카시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 다수가 행사 기간 타이베이를 찾았습니다.

▲아트 타이베이 2025 다이너스티 갤러리 부스에 나온 쿠사마 야요이 작가의 작품. [사진 = Rti 손전홍]

중화민국 조각계 거장이자, 타이완 현대 조각의 기수의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주밍(朱銘,1938-2023)과 리전(,1963-) 등을 비롯해 실험적인 신진 작가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덕분에 컬렉터들은 다양한 장르, 크기, 가격대를 가진 3000점 이상의 그림, 조각을 비교하며 아낌없이 지갑을 열었어요.

▲아트 타이베이 2025 아시아 아트 센터 부스에 전시된 리전 작가의 대형 조각 작품 ‘부드러운 산들바람 떠다니는 구름(清風雲露, Soothing Breezes Floating Clouds)’. 행사 기간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은 이 웅장한 크기에 작품은 높이만 3m가 넘고, 무게는 666kg에 달한다. [사진 = Rti 손전홍]

A27 커먼아트센터

▲한 관객이 커먼 아트 센터 부스에 걸린 김준식 작가의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7만 인파를 동원하며 새 역사를 쓴 이번 아트타이베이에서는 한국 작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커먼아트센터(共同艺术中心, Common Art Center)가 전면에 내세운 한국 작가! 1980년생 김준식 작가의 작품 12점이 다 팔린 사례가 대표적이에요.

한지 위에 가득 피어난 매화 그리고 세필 붓으로 치밀하게 묘사된 디테일아트 타이베이에 출품된 김준식 작가의 매화 시리즈는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2015년 베이징에서 문을 연 커먼아트센터는 중국 미술씬의 베테랑 큐레이터, 아트 딜러, 컬렉터가 손잡고 공동으로 설립한 중국 국내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회원제 갤러리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미술 컬렉터들에게 미술품 구매, 판매, 투자 및 컬렉션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예술계와 비즈니스 세계를 잇는 중국 미술씬을 대표하는 화랑으로 자리매김해 왔어요.

도시와 예술의 융합을 추구하며, 국제 협업과 지역 예술계 지원으로 더 나은 예술 환경을 만들고 있는 커먼아트센터는 이번 아트 타이베이에 ▲꽃을 주제로 작업하는 중견의 화가 좡홍이(莊紅藝) 예헝궤이(叶恒貴) ▲이홍보(李洪波)▲이홍웨이(李鴻韋)장자오진(蔣曌錦)▲김준식(金准植)▲린즈빈(林志彬)▲투투(TUTU)▲양나(楊納)▲자오린(趙淋) 등 총 10인의 전속작가와 함께 참여했는데부스는 단순한 작품 나열을 넘어 각 작가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어요.

중국 예술가이자 전시기획자(Curator)이고 큐레이터이며 커먼아트센터의 공동설립자인 바오위(鮑禹)님으로부터 아트 타이베이 참가 소감, 아트 타이베이에 참여하는 커먼아트센터 전속 작가 등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요. 아트페어장에서 인터뷰한 내용 들어보시죠!

바오위 커먼아트센터 공동창업자 인터뷰

진행자 손전홍 : 아트 타이베이2025 참가 소감 궁금합니다.

바오위 커먼아트센터 공동창업자 : 안녕하십니까. 저는 커먼아트센터의 바오위입니다. 저희 커먼아트센터는 아트 타이베이에 여러 해 동안 꾸준히 참가해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이베이의 예술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타이베이는 예술에 대한 애정이 깊고, 관람객들의 작품을 바라보는 열정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이러한 분위기 덕분에 저희도 매번 좋은 작품을 가져와 이곳에서 교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진행자 손전홍 : 아트 타이베이2025에 참여한 작가 소개 부탁 드립니다.

바오위 커먼아트센터 공동창업자 : 이번 아트 타이베이에 저희 커먼아트센터는 총 10명의 작가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작가 중에는 타이베이 미술 시장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가들도 있고, 페어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출생 연도로 보면 가장 나이가 많은 작가는 1962년생이고, 가장 어린 작가는 1993년생입니다.

진행자 손전홍 : 특별히 눈여겨볼 만한 작가가 있다면요?

바오위 커먼아트센터 공동창업자 : 아트 타이베이에 줄곧 저희 커먼아트센터와 함께 참여해 온 작가 중 한 분이 바로 한국 예술가 김준식 작가입니다. 김준식 작가의 작품은 정말 주목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동양적 미학이든, 팝아트든, 추상이든, 김준식 작가는 자신만의 회화적 언어와 능력으로 이를 해석하고 표현해냅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꼭 저희 부스에 오셔서 김준식 작가의 작품을 직접 감상해보시고, 천천히 작품을 음미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그래야만 김준식 작가의 작품이 주는 직관적인 인상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아트 타이베이 2025 를 찾은 관객이 커먼 아트 센터 부스에 걸린 김준식 작가의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Rti 손전홍]

A10 비트리 · A22 써포먼트 갤러리  · B40 이젤리

▲아트 타이베이 2025 비트리 부스에 나온 썸머 작가의 작품. [사진 = Rti 손전홍]

이번 아트 타이베이! 팝한 색감과 부드러운 감성의 그림과 조각으로 가득했는데꾸준히 아트 타이베이에 참여하고 있는 ▲비트리 갤러리 ▲써포먼트 갤러리 그리고 ▲이젤리 등 3곳의 한국 갤러리 역시 따스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작품들을 가져왔어요.

▲아트 타이베이 2025 이젤리 부스에 나온 크리스 미소의 작품. 크리스 미소, ‘Cinema Capybara’, 2025, 패널에 아크릴, 112 x 112 cm. [사진 =이젤리 제공]

비트리 갤러리는 순간의 자유를 찾아 컬러풀한 색감으로 담아내는 썸머 작가의 감각적인 회화 작품을, 이젤리 갤러리는 유럽의 신화나 고전들의 풍자와 철학이 담긴 이야기들을 비롯하여 역사, 정치, 영화 등 다양한 주제들을 동물 캐릭터로 의인화하여 밝고 정감 어린 색감과 동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크리스 미소 작가의 작품을, 써포먼트 갤러리는 감각과 감정, 기억이 교차하는 지점을 화사하고 섬세한 색채와 절제된 조형으로 풀어내며, 회화 너머의 감성적 공간을 구축하는 유수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며 타이완 컬렉터를 성공적으로 공략했습니다.

▲아트 타이베이 2025 써포먼트 갤러 부스에 나온 유수미 작가의 ‘The trace’ 작품. [사진 = Rti 손전홍]

C14 밍디엔 갤러리(名典畫廊)

스티브 헤링턴(Steven Harrington)은 팝아트와 그래픽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로,독특한 시각적 언어와 유머러스한 작업 세계로 주목을 받고 있어요.

미국 캘리포니아의 풍경과 문화에서 영향을 받은 현란한 구성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의 이면에는 작가가 오랜 시간 고민했던 삶의 균형, 불안, 잠재의식 등에 대한 사색이 담겨있습니다.

잠재의식을 상징하는 강력한 색감의 강아지 캐릭터인 ‘멜로’와 야자수를 모티프로 한 ‘룰루’가 작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죠.

아트 타이베이2025에 참여한 밍디엔 갤러리는 부스 공간의 80%를 할애해 스티브 헤링턴의 작품을 전시했어요.

▲아트 타이베이 2025 밍디엔 갤러리 부스에 나온 스티브 헤링턴의 작품. [사진 = Rti 손전홍]

커다란 눈망울의 강아지 멜로와 야자수 룰루가 등장하는 회화를 중심으로 멜로 캐릭터 조각, 판화와 함께 일본 패션브랜드 베이프와 협업한 베어브릭 피겨 등이 전시됐는데스티브 헤링턴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기 때문에 아트 타이베이 기간 내내 밍디엔 갤러리 부스는 스티븐 해링턴의 작품을 구매하려는 수많은 국내 컬렉터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페어장에서 만난 차이한인 (蔡涵茵) 밍디엔 갤러리 PR매니저는 이번 아트 타이베이는 스티븐 헤링턴 작가의 판화의 원작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아주 귀한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사실 미술 시장에서 스티븐 헤링턴 작가의 작품은 대부분 한정판 판화로 판매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구매할 수 있지만, 판화의 원작은 정말 희소해서 특별히 주문해야만 볼 수 있는데, 저희 밍디엔 갤러리는 이번이 스티븐 해링턴 작가의 첫 타이완 개인전인 만큼, 더욱 인상 깊게 다가갈 수 있도록 특별히 원작 4 점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트 타이베이 2025 밍디엔 갤러리 부스에 나온 스티브 헤링턴의 멜로 조각 작품. [사진 = Rti 손전홍]

또 “(아트 타이베이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시장에서 가격이 오르기 전의, 진정한 1차 가격이라면서 지금이 딱 타이완에서 스티븐 헤링턴 작가의 작품을 수집하기에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는데직접 들어보시죠!

아트 타이베이2025 F&B Partners ‘자난

▲아트 타이베이 2025에 공식 식음료(F&B) 파트너로 참가한 Taiwan Bistro 자난 부스 전경. [사진 = Rti 손전홍]

올해로 32회를 맞아 타이완을 상징하는 대표 예술 행사로 자리매김한 아트 타이베이에, 자난(渣男)은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타이완식 비스트로로서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식음료(F&B) 부스를 운영하며, 타이완 미식의 품격과 매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였습니다.

2016년 문을 연 자난은 8090년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타이완식 주점, 비스트로입니다.

추억의 사랑 노래가 흘러나오는 자난은 1990~2000년대 발라드를 바로 따라 부를 수 있는 분이라면 반가울 수밖에 없는 곳이에요.

루웨이(滷味)로 대표되는 맛있는 타이완 국민 안주와 술, 그리고 좋은 음악이 더해져 잊지 못할 하루의 마무리가 되어주는 공간! 바로 트렌디한 타이완식 주점 자난인데요.

10년 간 타이베이를 지키며 타이베이 시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자난이 세계 각국의 갤러리와 작가들이 모인 예술의 장, 아트 타이베이에 3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전통과 예술의 동행을 이어갔어요.

자난은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판매 부스가 아닌, 타이완 미식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제공하고 미식을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는데자난의 스페셜 드링크와 루웨이 등 안주가 포함된 ▲냉카레우동 (咖哩烏龍涼麵) ▲자난 스페셜 비빔 우동 (特製乾麵)  ▲미소 우동(味增湯烏龍麵) ▲군만두 세트(烤餃子) 등 간단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총 4종의 아트 타이베이 에디션 세트 메뉴를 판매했어요.

▲아트 타이베이 2025 자난 부스에서 판매된 자난의 시그니처 메뉴, 루웨이(滷味). [사진 = 타이완 비스트로 자난 제공]

특히 자난의 스페셜 드링크와 곁들일 수 있는 정갈한 안주 루웨이 그리고 냉카레우동은 타이완 음식에 익숙하지 않은 해외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글로벌 고객층을 위한 세심한 메뉴 구성으로 주목을 받았어요.

▲아트 타이베이 2025에 공식 식음료(F&B) 파트너로 참가한 Taiwan Bistro 자난 부스에서 셰프들이 음식을 담고 있다. [사진 = 타이완 비스트로 자난 제공]

페어장에서 만난 라이웨이위(賴威宇) 자난 구역감독(區域督導)저희 자난은 올해로 아트 타이베이와 협력한 지 3년째입니다. 공식 파트너 중에서 저희가 식음료(F&B) 부문에서는 가장 오래된 파트너일 거예요. 내년에도 저희가 함께할 예정인데, 계속 저희를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는 말을 남겼는데직접 들어보시죠.

규모와 퀄리티, 재미 모두 역대급이었던 올해 아트 타이베이!

내년에는 어떤 작품과 맛있는 음식들이 함께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예술의 감각과 타이완 미식 문화가 어우러진 아트 타이베이2026 자난의 공간에서 타이완 미식이 전하는 특별한 울림을 꼭 경험해 보세요!

Rti 한국어방송의 수요일 프로그램 랜선미식회,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진행에 손전홍이었습니다.  저는 다음주 수요일 시간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참고자료

115() 랜선미식회 삽입곡  [BGM: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 베를린 필하모닉(Berliner Philharmoniker) 무소르그스키(Mussorgsky):전람회의 그림(Pictures at an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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