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은 풀버전 인터뷰입니다)

3월23일(월) 한국 서울 노바 약국 정서연 약사님과 약국 직원 양윤지 님이 타이완을 방문한 1일차에 Rti방송국으로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하면서 마음에 그대로 와닿았던 느낌은 이분들이 서울에 간, 노바 약국을 들른 타이완인 관광객에게 따뜻하게 잘 대해주는지를 충분히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3월29일(일) 방송 1부 순서에서 짧은 인사말 한 마디를 공유하며 3월30일(월) 프로그램에서 공유한다.
3월에 Rti를 찾은 반가운 한국 손님들…
-2026.03.30.
-노바약국 명동점 정서연, 양윤지 인터뷰 공유
-작년 타이완방문 국제여객 수 일본 ㆍ홍콩 및 마카오 ㆍ한국 순
올해 2월 20대의 한국인 젊은 남학생 두 명이, 3월에는 20대의 한국인 젊은 여성 두 분이 타이베이에 도착하는 날 각각 Rti방송국을 방문하였다. 매우 반가운 손님들이었고 이들의 방문을 통해서도 양국 간의 젊은 세대들이 상호 호감을 갖고 상대국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오늘(3/30, 월) 타이완ㆍ한반도 프로그램에서는 어제 ‘안녕하세요~ 청취자님’에서 짧게나마 목소리를 띄어드렸던 한국 노바약국 명동점의 약사와 직원 정서연 님과 양윤지 님의 인터뷰를 이어서 공유한다. 다시 한 번 Rti방송국을 찾아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 왕래하며 좋은 연을 계속 쌓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白兆美
(3월23일 진행한 정서연, 양윤지 인터뷰 공유) ###
인적교류 관련 뉴스 한 꼭지:
중화민국 내정부 통계에 따르면, 작년(2025) 타이완을 방문한 국제 관광객은 총 857만여 명이며, 이 중 일본 방문객이 17.3%로 가장 많았고, 이어 홍콩·마카오 방문객 15.3%, 한국 11.9%, 미국 8.3%, 중국 7.4% 등으로 나타났고 전년도(2024) 대비 중국 방문객은 45.4%가 증가한 반면 말레이시아 방문객은 10.2% 감소했다.
내정부가 일전에 발표한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2025년에 입국은 2,746만 3천명, 출국은 2,740만 2천명으로, 총 5,486만 5천명에 달해 2024년보다 563만 104명이 증가했다. 작년에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통해 출입국한 인원은 전체의 75.1%를 차지했고, 가오슝 공항 이용객은 572만 7천여명, 타이베이 송산공항은 302만 5천여명의 순이다.
타이완 방문객 수를 보면, 내정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입국 방문객은 총 857만 4,547명으로 2024년보다 9.1% 증가했다. 이 중 외국인 입국자는 671만 9,598명으로 전체의 78.4%를 차지했으며, 이어 홍콩·마카오 주민 121만 6585명(14.2%), 중국 방문객 62만 1532명(7%) 순이었다.
국제여행객 방문 상위권은, 일본이 148만 3천여명으로 17.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홍콩·마카오 131만여 명(15.3%), 한국 101만 6천여 명(11.9%), 미국 71만 5천여 명(8.3%), 중국 63만 7060명(7.4%), 필리핀 62만 7천여 명(7.3%)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작년(2025) 타이완인의 해외여행 도착지로 볼 경우, 일본이 35.5%(1,894만 4천여 명), 중국 17.1%, 한국 9.7% 순으로 국제여행객의 입국 순위와 타이완인의 출국 도착지 순위에서 한국은 각각 3위로 나타났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