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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ti방송</title>
    <description>중화민국 국가 방송 -- 재단법인 중앙방송국(財團法人中央廣播電臺)은  호출 부호 「타이완의 소리-Rti」로 국어(베이징어), 민남어(대만말), 학카어, 광동어 등 화어(중국어)를 비롯하여 한국어, 영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14개 언어로 전세계를 향해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으며, 이 외에 미얀마어, 필리핀어, 아랍어. 캄보디아어, 우크라이나어, 말레이시아어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타이완의 정치, 경제, 사회 이슈 외에도 문화, 예술, 인문, 풍속 등 타이완의 모든 것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대외 알리고 있어서 국제사회에서 타이완을 이해하는 최적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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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ti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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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26 02:03:24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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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ti방송</author>
    <dc:creator>Rti방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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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 臺총통부, ‘中, 賴총통 인터뷰한 美기자 추방’ 보도에 “글로벌 언론 종사자 안전 확보에 힘쓸 것”</title>
      <description><![CDATA[<p>중국이 라이칭더 총통 인터뷰를 진행한 베이징 주재 뉴욕타임스(NYT) 기자를 보복성으로 추방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가운데, 중화민국 총통부는 "타이완은 압박에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p>
<p>총통부는 31일(일) 궈야후이(郭雅慧) 총통부 대변인 명의로 낸 성명을 통해 "해당 보도를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궈 대변인은 "이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뿐 아니라 언론 종사자의 안전과도 직결된 사안으로, 타이완과 관련 우방국들은 현재 이 상황을 고도로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p>
<p>이어 "민주주의 국가의 총통이 인터뷰를 통해 세계에 국가 입장을 설명하고, 민주주의 경험을 공유하며, 역내 안전과 평화를 공동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밝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p>
<p>그러면서 "중국이 터무니없는 이유를 들어 거친 수단으로 언론을 위협하고 신문(新聞)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국제적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지금의 중국이 바로 역내 및 국제사회의 불안을 야기하는 '트러블 메이커(麻煩製造者)'임을 스스로 보여주는 꼴"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p>
<p>궈 대변인은 끝으로 "타이완 정부는 관련 우방국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제 언론 및 언론 종사자들이 다양한 초국적 탄압의 위협에서 벗어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한편, 블룸버그&middot;AP 통신 등 외신은 중국 당국이 라이 총통 인터뷰를 진행한 베이징 주재 뉴욕타임스(NYT) 기자 왕위에메이(王月眉&middot;영어명 비비안 왕&middot; Vivian Wang)를 추방했다고 보도했다.</p>
<p>이에 미국도 미국 주재 중국 관영 신화통신 중국인 기자 1명의 비자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미&middot;중 간 언론 전쟁으로 번지는 양상이다.</p>
<p class="MsoNormal">Rti&nbsp;한국어방송 손전홍 기자&nbsp;sch@rti.org.tw</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8:30:4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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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손전홍</author>
      <category domain="https://www.rti.org.tw/kr/newsview?uid=3"><![CDATA[뉴스]]></category>
      <dc:creator>손전홍</dc:creator>
    </item>
    <item>
      <title>[뉴스] 臺부총통, 오는 6일 팔라우 공식방문…취임 후 첫 순방</title>
      <description><![CDATA[<p>샤오메이친 부총통이 오는 6일(토)부터 10일(수)까지 중화민국의 수교국 중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태평양 서부 끝에 있는 도서국가인 팔라우 공화국을 공식 방문한다. 이는 샤오 부총통이 2024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해외 순방이다.</p>
<p>총통부는 1일(월)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방문의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궈야후이(郭雅慧) 총통부 대변인은 &ldquo;타이완과 팔라우는 수교 이래 돈독한 우호 관계를 이어왔으며, 지난 2024년 라이칭더 총통의 취임 후 첫 순방도 팔라우였다&rdquo;고 설명했다.</p>
<p>이어 &ldquo;수랑겔&nbsp; 휩스 &nbsp;주니어 팔라우 대통령은 최근 몇 년간 여러 차례 타이완을 방문하며 양국 관계를 중시해 왔다&rdquo;고 덧붙였다.</p>
<p>궈야후이 대변인은 &ldquo;올해 다시 휩스 주니어 대통령으로부터 우리 정부 고위 인사의 방문을 요청하는 초청장을 받은 만큼, 양국 간 우호를 심화하고 두 나라 국민 간의 친교를 증진하기 위해 라이 총통이 특별히 샤오메이친 부총통을 대표단장으로 임명해 6월 6일부터 10일까지 팔라우를 방문하도록 했다&rdquo;며, &ldquo;이는 휩스 주니어 대통령의 초청에 대한 응답이기도 하다&rdquo;고 밝혔다.</p>
<p>이번 순방은 &lsquo;팔영 프로젝트(帛榮專案) &rsquo;라는 이름으로 추진된다. 이는 타이완과 팔라우 두 나라가 깊은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함께 번영하며, 양국 국민의 공동 복지를 창출하고 동시에 상호 및 글로벌 발전을 촉진하기를 기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아울러 라이 총통은 샤오 부총통이 이끄는 대표단이 이번 순방에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첫째는 &lsquo;양국 우방 관계 심화(深化兩國邦誼」)&rsquo;이다. 궈야후이 대변인은 &ldquo;이번 샤오 부총통의 팔라우 방문에서는 휩스 주니어 대통령과 현지 주요 인사를 만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양국 간 교류를 심화하며 쌍변(雙邊)의 우의를 한층 더 심화하기를&nbsp;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p>
<p>둘째는 &lsquo;팔라우의 지속가능한 관광 홍보 지원(協助帛琉推廣永續觀光)&rsquo;이다. 궈 대변인은 관광 산업이 팔라우의 중요한 국가 발전 과제임을 고려해, 샤오 부총통이 이번 방문에서 팔라우의 대표적인 지속가능한 관광 명소를 방문하고 휩스 주니어 대통령과 함께 관광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셋째는 &lsquo;타이완-팔라우 영방계획의 성과 확인(見證台帛榮邦計畫的推動成果)&rsquo;이다.</p>
<p>영방계획은 중화민국 외교부가 추진하는 종합 외교 핵심 전략으로, 전통적인 &lsquo;수교 관계 공고화(鞏固邦交)&rsquo;에서 &lsquo;공존&middot;공영(共存共榮)&rsquo;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이 계획은 ▲디지털(數位) ▲건강(健康) ▲녹색(綠色) ▲ 회복탄력성(韌性)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 축을 기반으로 하며, 타이완의 과학기술적 강점을 결합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lsquo;연합 함대(聯合艦隊)&rsquo; 모델을 통해 수교국 및 이념이 유사한 국가들의 경제 발전을 지원한다.</p>
<p>궈 대변인은 최근 몇 년간 추진해 온 영방계획을 통해 타이완과 팔라우가 ▲의료&middot;보건 ▲농수산업 ▲공공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풍성한 성과를 샤오 부총통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lass="MsoNormal">Rti&nbsp;한국어방송 손전홍 기자&nbsp;sch@rti.org.tw</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8:30:3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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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손전홍</author>
      <category domain="https://www.rti.org.tw/kr/newsview?uid=3"><![CDATA[뉴스]]></category>
      <dc:creator>손전홍</dc:creator>
    </item>
    <item>
      <title>[뉴스] 臺외교부, 일본•필리핀 '해양경계 획정 협상'에 환영…中 영유권 주장엔 “관여 말라” 정면 반박</title>
      <description><![CDATA[<p>'중국 견제'를 기치로 밀착하고 있는 일본과 필리핀이 배타적경제수역(EEZ) 등 해양 경계 획정을 위한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중화민국 정부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p>
<p>타이완 외교부는 31일(일) 성명을 통해 "일본과 필리핀이 지난 5월 28일 정상회담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관련 국제법과 '해양법에 관한 유엔 협약(UNCLOS)'을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배타적경제수역(EEZ) 및 대륙붕의 해양 경계 획정을 위한 공식 협상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rdquo;며 이같이 밝혔다.</p>
<p>이어 "필리핀과 일본이 평화적인 대화를 나누고 국제법 규범을 준수하며 해사(海事)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타이완의 일관된 입장과 일치한다"면서, "앞으로 타이완과 일본, 필리핀 3국이 역내 평화와 안정은 물론 해양 생태계 수호를 위해 구체적인 기여를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그러면서 "타이완은 언제나 '분쟁은 보류하고 평화적으로 개발한다(擱置爭議、和平開發)'는 정신으로 해사(海事) 분쟁을 처리해 왔다"는 기본 원칙을 재확인했다.</p>
<p>외교부는 "타이완은 이미 필리핀, 일본과 각각 체결한 기존 어업 관련 협정을 기초로 향후 해양 자원의 공동 공유와 인도&middot;태평양 지역의 해사 안전 수호 그리고 해양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양국과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p>
<p>한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지난 28일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중국의 해양 군사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한 군사 정보 공유 등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p>
<p>공동성명에는 "두 정상은 역내 법적 확실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법과 특히 UNCLOS의 관련 규정에 따라, 관련 국제 법제를 지침으로 삼아 양국 EEZ 및 대륙붕의 해양 경계 획정을 위한 공식 협상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중국은 이 대목을 문제 삼았다.</p>
<p>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에서 "일본과 필리핀이 선포한 획정 예정 해역은 타이완 섬 동쪽에 있는 곳으로 중국 국내법과 '해양법에 관한 유엔 협약'(UNCLOS)을 포함한 국제법에 따라 중국은 이 해역에 있는 EEZ와 대륙붕을 보유한다"고 말했다.</p>
<p>이어 "일본과 필리핀이 제멋대로 이른바 '해역 경계 획정 협상'을 시작하는 건 중국의 해양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며,국제법과 국제 관계의 기본 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이에 타이완 외교부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일본과 필리핀의 향후 협상 범위에 타이완 해역이 포함된다고 독단적으로 규정하고, 중국이 국내법에 따라 해당 해역에 대한 주권적 권리를 누린다고 주장한 데 대해 다시 한번 엄중히 규탄한다&rdquo;면서, "타이완의 영토 및 관련 해역에 대한 주권적 권리는 중국 측이 간섭하거나 왈가왈부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不容置喙)"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p>
<p>Rti&nbsp;한국어방송 손전홍 기자&nbsp;sch@rti.org.tw</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8:30:2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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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손전홍</author>
      <category domain="https://www.rti.org.tw/kr/newsview?uid=3"><![CDATA[뉴스]]></category>
      <dc:creator>손전홍</dc:creator>
    </item>
    <item>
      <title>[뉴스] 젠슨 황 “집에 돌아와 기쁘다”…쓸모 있는 AI 시대 선언</title>
      <description><![CDATA[<p>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다시 한 번 타이완 공급망을 글로벌 AI 무대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p>
<p>컴퓨텍스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 1일(월) 오전 11시,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lsquo;GTC 타이베이&rsquo; 기조연설에서 황 CEO는 &ldquo;집에 돌아와 기쁘다(很高興回家)&rdquo;며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타이완의 방대한 협력 생태계에 감사를 표하며, 엔비디아 생태계가 단순히 쿠다(CUDA) 소프트웨어와 개발자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고, 상류의 타이완 공급망에서 시작해 하류의 데이터센터와 최종 사용자까지 이어진다고 강조했다.</p>
<p>황 CEO는 타이완을 &ldquo;세계 최고의 공급망 생태계&rdquo;라 언급하며, 인공지능(AI)이 촉발한 연산 수요가 타이완 공급망을 바쁘게 만들고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p>
<p>황 CEO는 이날 연설에서 주요 타이완 협력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며 협력을 과시했는데, TSMC(台積電)&middot;홍하이(鴻海)와 콴타(廣達) 등을 화면 띄웠다.</p>
<p>특히 발표 화면에는 황 CEO의 단골집, 푸바왕족발(富霸王豬腳) 등이 등장했다. 협력사 가운데 황 CEO가 즐겨 찾는 맛집이 소개되면서 현장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p>
<p>황 CEO는 이날 &ldquo;쓸모 있는 AI(有用的 AI)가 이미 도래했다&rdquo;고 선언하며, AI가 일자리를 없애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AI 발전이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 단계로 진입했다고 설명했다.</p>
<p>에이전틱 AI는 AI가 사용자의 지시를 받아 관찰하고 추론하며, 도구를 활용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형태의 AI를 뜻한다. 황 CEO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용 서비스인 깃허브(GitHub) 소프트웨어 개발을 대표 사례로 들며 AI가 개발자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p>
<p>황 CEO는 &ldquo;전 세계 약 3천만~4천만 명의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있으며, 2023년 깃허브 커밋 수는 약 3억 건, 2024년 4억 건, 2025년 5억 건에 달했고, 2026년 몇 달 사이에는 거의 3배 가까이 증가했다&rdquo;고 밝혔다.</p>
<p>그러면서 &ldquo;AI는 개발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크게 높여 기업이 더 많은 엔지니어를 고용할 이유를 제공한다&rdquo;고 강조했다.</p>
<p>한편, 타이완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middot;타이트라)와 타이베이시컴퓨터협회(Taipei Computer Association, TC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컴퓨텍스2026은 'AI 투게더'(AI Together)를 주제로 오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나흘 간 타이베이 난강전람관 1&middot;2관, 타이베이세계무역센터(TWTC) 1관, 타이베이국제컨벤션센터(TICC)에서 열린다.&nbsp;</p>
<p>올해 행사에는 33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가해 60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핵심 분야는 ▲인공지능(AI) ▲컴퓨팅 ▲로보틱스&middot;모빌리티 ▲차세대 기술이다. 과거 PC와 주변기기 중심이던 컴퓨텍스는 최근 AI 서버&middot;데이터센터&middot;반도체 공급망&middot;로봇 등으로 전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p>
<p>엔비디아&middot;퀄컴&middot;Arm&middot;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middot;IT 기업을 이끄는 &lsquo;테크 빅샷(거물)&rsquo;들이 기조연설과 발표에 나서 차세대 AI 반도체&middot;가속 컴퓨팅&middot;로보틱스 관련 전략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으로 주목된다.</p>
<p>한국 기업들도 참가한다. 삼성전자&middot;SK하이닉스&middot;삼성디스플레이&middot;한미반도체 등 기업들도 참가해 HBM, 메모리 솔루션, QD-OLED 패널, HBM 생산 장비 등 AI 관련 제품과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p>
<p>Rti&nbsp;한국어방송 손전홍 기자&nbsp;sch@rti.org.tw</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8:30:1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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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손전홍</author>
      <category domain="https://www.rti.org.tw/kr/newsview?uid=3"><![CDATA[뉴스]]></category>
      <dc:creator>손전홍</dc:creator>
    </item>
    <item>
      <title>[뉴스]  [태풍 장미] 중화항공•에바항공 항공기 10편 운항 취소</title>
      <description><![CDATA[<p>&lsquo;중형&rsquo; 태풍으로 세력을 키운 제6호 태풍 &lsquo;장미&rsquo;(JANGMI&middot;薔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일본 남쪽 해상으로 북상하면서, 타이완과 일본 오키나와를 오가는 중화민국 국적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다.</p>
<p>중화민국 중앙기상서는 태풍 '장미'가 31일(일) 오전 8시를 기해 중심기압이 강해진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다고 발표했다.</p>
<p>중앙기상서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1일 오전 10시 기준 오키나와 나하 남쪽 약 2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5km 속도로 북북서진 중이다.</p>
<p>오키나와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타이완 국내 대형 항공사들의 운항 취소 발표가 잇따랐다.</p>
<p>중화항공은 안전을 고려해 6월 1일(월) 타오위안 및 가오슝과 오키나와를 오가는 항공편 6편(CI120&middot;121, CI122&middot;123, CI132&middot;133)을 전면 취소했다. 다만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일(화) 타오위안-오키나와 노선에 대형 항공기를 대체 투입할 계획이다.</p>
<p>에바항공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일(월) 국내에서 출발하는 오키나와행 항공편 4편(BR112&middot;113, BR186&middot;185)의 운항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타이완발 오키나와행 하늘길이 사실상 전면 통제된 상태다.</p>
<p>항공업계는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에 따라 향후 운항 일정이 추가로 변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p>
<p>중화항공은 "태풍의 이동 경로 변화를 주시하며 실시간으로 항공편 동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승객들은 중화항공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혹은 알림 문자 서비스를 통해 최신 항공편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p>
<p>에바항공 역시 "당분간 일본 오키나와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 시간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히며, 승객들이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에바항공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항공편 정보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권고했다.</p>
<p>Rti&nbsp;한국어방송 손전홍 기자&nbsp;sch@rti.org.tw</p>]]></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8:30:00 +0800</pubDate>
      <link>https://www.rti.org.tw/kr/news?uid=3&amp;pid=211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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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손전홍</author>
      <category domain="https://www.rti.org.tw/kr/newsview?uid=3"><![CDATA[뉴스]]></category>
      <dc:creator>손전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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