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홈|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프로그램 요약
제50회 금정장 특별공로상 수상자인 천위항 - 사진: 문화부
‘사과 깎기 사건’에서 출판계의 거목까지… 금정장 특별공로상 수상자 천위항(陳雨航) 🍎
타이완 문학의 향기를 담아, 지금 의 문을 엽니다. 금정50 특별공로상 🏆 타이완 문화부가 주최하는 출판상 ‘금정장(金鼎獎)’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금정장은  우수한 출판물과 출판계 인사들의 공로를 기리고, 문화와 지식을 이어나가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5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정부 주도의 성격에서 벗어나 보다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상으로 자리 잡았는데, 이제는 AI 시대를 맞아 새로운 변화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금정장은 ‘도서’, ‘잡지’, ‘디지털 출판품’, ‘정부 출판품’ 등 네 가지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이와 함께 모든 부문의 심사위원들이 뜻을 모아 한 명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하기도 합니다. 지난주에는 금정50 특별전을 중심으로 금정장의 역사와 변화를 살펴봤죠. 오늘은 이어서 올해 특별공로상의 수상자, 출판인 천위항(陳雨航, 본명 陳明順 천밍쉰)을 만나보겠습니다! 미디어 게이트키퍼 🔍 중학교 교사부터 신문과 잡지 편집자, 출판사 사장, 작가까지, 천위항은 다양한 역할을 통해 지식을 전해 왔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둔 만큼, 타이완 문화계에 깊은 영...
13 hr 포르모사 문학관
재생 듣기
종합(매일)
종합(매일)
 진행자: jennifer pai-白兆美 손전홍 진옥순 노혁이 여가영 안우산 서승임 최세훈
종합

We use cookies to provide you with a better browsing experience.

By continuing to browse this site, you agree to our Cookie Policy. Learn more about our Privacy Policy

I understand
00:00
00:00
0.5x 1x 1.5x 2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