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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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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요약
‘문화대혁명’ 발발 60주년을 맞아 그 시대를 회고하며 지금의 중국 지도부 성격 및 포스트 시진핑 시대를 전망하는 특별강연과 좌담회가 페이윈드재단 주최로 6월27일(토) 오후 타이베이에서 열렸다. 페어윈드재단 쟝이화(江宜樺, 좌1) 이사장은 이날 좌담회 사회를 맡았다. 연사 우궈광(吳國光, 중앙), 토론인 장덩지(張登及, 우1) 교수. -사진: jennifer pai백조미
문화혁명 60주년 회고, 포스트 시진핑시대 전망(2)-2026.07.25.(토)-주간 시사-
문화혁명 60주년 회고, 포스트 시진핑시대 전망(2) -2026.07.25.(토)-주간시사평론- -20세기 인류 최악의 인재人災: 문화대혁명 -재마오화再毛化 가능성: 마오저둥 시대의 방식으로의 회귀 가능성 진단 -포스트 시진핑시대 전망 (오프닝)1966년~1976년 사이 청소년기와 성인 초기를 맞으며 사회화 과정을 마친 세대들이 바로 ‘문화대혁명 세대’들이다.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았고 또 어떻게 오늘날의 중국 정치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나중엔 예전 마오저둥이 그랬던 것처럼 인류의 대재앙을 몰고 올까? 7월25일(토) 주간시사에서는 7월20일(월) 시사평론에 이은 2부를 계속하며, 흥미있으신 분은 7월20일 타이완 ㆍ한반도 ㆍ양안관계 프로그램 홈페이지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 랍니다. 특강의 연사 우궈광 교수는 문화대혁명이 현대 중국 정치 지도자들에게 미친 영향을 이해하려면 핵심은 ‘문화대혁명 세대’가 어떻게 정치적 사회화를 완성했는지를 살펴보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즉 1940년대 말부터 1950년대에 태어난 세대가 바로 문화대혁명 시기에 청소년기와 성인 초기의 사회화 과정을 마친 세대들이다. 그는 또한 기원전 4세기 고대 그...
13 hr 주간 시사평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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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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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jennifer pai-白兆美 손전홍 진옥순 노혁이 여가영 안우산 서승임 최세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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