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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요약
금만장 최초의 외국인 수상자인 브라질 출신 만화가 루카스가 다시 한번 금만장을 수상했다. - 사진: 문화부
금만장(金漫獎) 최초의 외국인 수상자! 브라질 만화가 루카스의 타이완 이야기 🇹🇼🇧🇷
타이완 문학의 향기를 담아, 지금 의 문을 엽니다. 제17회 금만장 수상자들 🏆 타이완 문화부가 주최하는 출판대상 ‘금정장(金鼎獎)’에 이어, 만화대상 ‘금만장(金漫獎)’도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내년 타이중에서 열리는 제1회 타이완국제만화페스티벌을 앞두고, 올해 시상식은 지난 10월 22일 타이중에 있는 국립타이완미술관에서 열렸는데요. 몇 주 전 방송에서 올해 금만장 특별공로상 수상자인 마이런제(麥人杰)를 소개해 드렸죠. 타이완 만화계에서 40년간 활동을 이어온 그는 청소년 만화부터 성인 만화, 판타지, SF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후배 만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내와 쌍둥이 자녀를 돌보는 일상을 담은 최신작 《쌍보기(雙寶記)》도 올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관련 프로그램: 웃음으로 그려온 40년… 2026 금만장 특별공로상 수상자 마이런제(麥人杰) 리위원(좌) 문화부 장관이 만화가 마이런제(우)에게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 사진: 문화부 또 올해의 만화상은 서로 다른 장르와 서사를 선보인 다섯 작품에 돌아갔습니다. 사회 규범과 가치관을 탐구하는 유즈(柚子)의 《양전(良田)》, 식...
7 hr 포르모사 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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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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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jennifer pai-白兆美 손전홍 진옥순 노혁이 여가영 안우산 서승임 최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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