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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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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요약
전 문화부 장관 룽잉타이(龍應台) - 사진: 위키백과
분노의 필치에서 삶의 성찰로… 논쟁의 작가 룽잉타이(龍應台) 🔥
타이완 문학의 향기를 담아, 지금 의 문을 엽니다. 《1938 타이완 여행기》의 중국 출판❓︎ 타이완 작가 양솽즈(楊双子)가 집필, 진링(金翎)이 번역한 소설 《1938 타이완 여행기》가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사회에서 타이완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이미 24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만화와 뮤지컬, 드라마 제작도 확정되었습니다. 양솽즈는 지난 20일 AFP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출판에 대한 기대도 언급했는데요. 그는 이 작품이 어떤 형태로든 중국 시장에 들어가 중국 독자들에게 읽힌다면 양안 교류를 촉진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타이완인이 원하는 미래가 중국인이 상상하는 모습과는 다르다는 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측의 반응은 다소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지난 27일, 양안 작가들은 민족적 입장을 견지하고 역사적 사실을 존중해야 한다며, 일본이 중국과 세계에 남긴 상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양안 국민의 마음을 잇는 책임 있는 작품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작품에 담은 강한 타이완 주체 의식과 양솽즈 본인의 타이완독립 성향 등...
20 hr 포르모사 문학관
졸업 - 사진: 진옥순
푸른 녹음 속 붉은 이별, 타이완의 졸업 시즌 특집🎓
6월의 푸른 녹음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에서 마냥 시원하지만은 않은, 어딘가 아련한 공기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네, 지금 타이완은 바야흐로 '졸업 시즌'을 맞이했는데요.  매년 이맘때가 되면 타이완의 학교 교정은 이 나무 덕분에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곤 합니다. 바로 '봉황목(鳳凰木)'인데요. 초록색 잎사귀 사이로 불타오르듯 피어나는 주홍빛 봉황화는, 타이완 사람들에게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청춘의 신호탄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봉황목은 1897년 타이완에 처음 도입된 외래종이었습니다. 하지만 개화 시기가 5~6월 졸업 시즌과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이제는 타이완에서 '졸업'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오늘 멜로디 가든>에서는 졸업 시즌을 맞아, 타이완인들의 청춘을 함께한 대표적인 '졸업 송'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부터 고등학생들의 순수한 창작곡, 그리고 최신 힐링 송까지 알차게 준비했으니까요,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오늘의 첫 곡,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국민 졸업 송으로 시작합니다. 테리 린(林志炫, 임지현, 린즈쉬안)이 부릅니다, 〈봉황화가 ...
1 day 멜로디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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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매일)
종합(매일)
 진행자: jennifer pai-白兆美 손전홍 진옥순 노혁이 여가영 안우산 서승임 최세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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