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main content block
::: | 사이트 맵| Podcasts|
|
Language
푸시 알림
繁體中文 简体中文 English Français Deutsch Indonesian 日本語 한국어 Русский Español ภาษาไทย Tiếng Việt Tagalog Bahasa Melayu Українська 사이트맵
프로그램 요약
송나라(북송시대) 소동파(蘇東坡, 1,037~1,101년)의 “황주한식시첩黃州寒食詩帖” 국부(1). -사진: 국립고궁박물원
소동파, 황주 유배 3년에 쓴 역대 3대 행서 -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토) - 2025-12-13
소동파, 황주 유배 3년에 쓴 역대 3대 행서 감상 -2025.12.13.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당 ㆍ송 8대가, 최고의 문호 소동파 -소동파가 황주로 좌천되어 유배생활을 하는 동안 (1,080년~1084년) 창작한 불후의 명작들 ‘(전)적벽부(赤壁賦)’, ‘후적벽부(後赤壁賦)’, ‘한식첩(황주한식시첩黃州寒食詩帖)’, ‘염노교(念奴嬌, 사패詞牌 이름)ㆍ적벽회고(赤壁懷古)’, ‘임강선(臨江仙, 사패詞牌 이름)ㆍ야귀임고(夜歸臨皋)’, ‘복산자(卜算子, 사패詞牌 이름)ㆍ황주정혜원우거작(黄州定慧院寓居作)’… -국립고궁박물원은 송동파의 명작 가운데 그가 친필로 쓴 ‘적벽부’와 ‘한식첩’을 소장하고 있다. -‘고궁 100+’ 특별전시 시리즈 가운데 ‘갑자만년’ 특전으로 소동파의 서예 ‘적벽부’가 전시된 데 이어, 지금은 역대 서예 3대 행서로 불리는 ‘황주한식시첩’이 전시되고 있다. -오늘은 현재(2025.11.20.~2026.01.04.) 전시 중인 ‘한식첩’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본다. 소동파, 오대시안(烏臺詩案) 삼국시대 적벽대전에 관한 이야기는 ‘삼국연의’ 소설을 통해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다. 소설 외의 문학 작품, 서예 작품으로는...
2 day 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토)
멜로디 가든
차가워진 공기, 겨울감성 가득한 타이완 노래 3곡 추천
겨울밤은 유난히 조용합니다. 차가운 공기, 느리게 지나가는 거리의 불빛, 그리고 문득 떠오르는 오래된 기억들까지, 겨울은 우리의 마음을 조금 더 솔직하게 만드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겨울이라는 계절이 품고 있는 쓸쓸함과 온기, 그리고 그리움을 노래한 곡들을 차례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덩리쥔(鄧麗君) -   그 첫 번째로 들려드릴 곡은, 부드러운 목소리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의 겨울을 채워주었던 가수, 덩리쥔의 입니다.    이 곡은 일본을 대표하는 엔카 가수 모리 신이치(森進一)의 후유노다비(冬の旅) >, 뜻을 풀면 ‘겨울의 나그네’라는 곡을 원곡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작사가 린황쿤(林煌坤)이 중국어 가사를 붙였으며, 덩리쥔의 목소리로 2005년에 타이완에서 발매되었습니다.    은 차가운 겨울 풍경 속에서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는 곡입니다. ‘푸른 바다와 푸른 바람’, ‘긴 밤에 되살아나는 기억’이라는 가사는 이별 후에도 쉽게 잊히지 않는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담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시작은 부드럽고 담담하지만, 후렴으로 갈수록 감정이 점점 고조되며 이별 뒤에 ...
13 hr 멜로디 가든
재생 듣기
종합(매일)
종합(매일)
 진행자: jennifer pai-白兆美 손전홍 진옥순 노혁이 여가영 안우산 서승임 최세훈
종합

為提供您更好的網站服務,本網站使用cookies。

若您繼續瀏覽網頁即表示您同意我們的cookies政策,進一步了解隱私權政策。 

我了解